| 행안부, “지자체, 재난안전 예방활동 활발해져” | 2009.04.08 |
1월 196건, 2월 210건, 3월 372건으로 매달 증가 추세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최근 ‘지자체의 1/4분기 재난안전 예방활동 실적’을 집계한 결과, 1월 196건, 2월 210건, 3월 372건으로 예방활동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러한 지자체 재난안전 예방활동 실적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실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지난 3월 25일부터 ‘지자체의 재난안전 예방활동 수범사례’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다. 지자체의 1/4분기 재난안전 예방활동(총 778건)을 자세히 살펴보면, 분야별로는 생활안전(161건, 20.7%), 화재예방(136건, 17.5%), 식품안전(73건, 9.3%), 다중시설 분야(72건, 9.3%) 순으로 나타났다. 지자체별로는 경기(94건), 대구(89건), 경남(72건), 전남(70건), 강원(68건) 순으로 재난안전 예방활동 실적이 많게 나타났다. 이에 행안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지자체의 재난안전 예방활동 실적’을 정기적으로 게시하는 등 각 지자체의 재난안전 예방활동 수행에 도움이 되고 국민들의 삶의 안전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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