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인터넷진흥원 설립위 구성 | 2009.04.08 |
이성해 위원장 등 위원구성 마무리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성해 큐앤에스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설립위원회’를 꾸렸다. 이날 방통위는 위원에 임종인 고려대학교 정보경영공학 전문대학원장(정보보호), 이동만 KAIST-ICC 교수(인터넷 주소자원), 조형섭 법무법인 은율 변호사(법률), 황철증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책관 등 4명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향후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과 얼마 전 국회를 통과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과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방통위 산하 3기관을 합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설립을 담당하게 된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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