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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엔드포인트 보안성 강화를 위한 포티스캔 출시 2009.04.09

포티스캔-1000B, 엔드포인트 취약점 인식 및 패치 관리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는 서버, 테스크탑, 노트북 등을 포함하는 엔드포인트 자산을 위한 취약점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인 포티스캔-1000B 출시를 통해, 자사의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포티스캔-1000B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및 정부기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에게 엔드포인트 취약점 관리, 업계 및 정부 컴플라이언스, 패치관리 및 교정, 네트워크 레벨 취약점 관리 등의 기능들을 단일 장비로 통합하여 수천 개의 컴퓨팅 자산을 보호하도록 도와준다. 포티스캔은 자사의 포티DB, 포티웹,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들과 함께 고객들에게 클라이언트에서 데이터베이스, 웹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전반까지 확장하는 엔드-투-엔드 컴플라이언스 전략을 제공한다.


포티스캔-1000B는 리스크 및 IT 보안 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인 시큐어 엘리먼츠(Secure Elements)로부터 취득한 포티넷 2008 자산 기술을 활용하며, 동급 최고를 자랑하는 시큐어 엘리먼츠의 C5 컴플라이언스 소프트웨어는 포티스캔-1000B를 위한 근간을 형성한다. 이와 함께, 포티넷은 포티애널라이저 제품군의 로깅, 분석, 리포팅 어플라이언스로부터 취약점 스캐너 모듈을 포티스캔으로 통합하여 제공한다. 취약점 스캐너는 네트워크 기반 VM모듈로서 보안 서버 및 호스트, 다른 장치를 자동적으로 발견, 조사 및 평가를 실행한다. C5 컴플라이언스 플랫폼 및 포티애널라이저 VM모듈은 포티스캔-1000B를 형성하기 위해 강화된 하드웨어 보안 플랫폼에서 통합된다.


포티스캔-1000B는 PCI-DSS, SOX, GLBA, HIPAA 등과 같은 규제 컴플라이언스가 요구되는 기업에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포티스캔은 정부기관 및 인프라 시장 고객에게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컴플라이언스인 NIST[1], SCAP[2], 및 FDCC[3]를 제공한다. 더불어 시큐어 엘리먼츠의 C5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은 SCAP 인증을 받은 첫 제품이기도 하다.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은 “많은 기업에게 있어 보안 컴플라이언스 과정은 힘들고, 비용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에 제품의 공통 플랫폼에서 네트워크를 통과하는 자동화된 컴플라이언스 전략은 보안 리스크를 포함해 재정 및 기술적인 짐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티스캔-1000B는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 기관들로 하여금 자동화된 취약점 발견, 오디팅, 교정 및 레포팅 과정을 통해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재빨리 결정하도록 하며, 구축 및 관리가 쉽다. 포티스캔은 포괄적인 취약점 관리 시스템으로 다음과 같은 보안 기능을 수행한다.


메를린 인터내셔널(Merlin International)은 자사의 인프라 최적화 솔루션 패키지에 포티넷 제품을 선정한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이 회사의 기술 시스템 디비전의 존 트라우스(John Trauth) 사장은 “컴플라이언스는 오늘날 경제 상황에서의 끊임없는 이슈이며, 이에 대한 완벽한 전략은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선택을 선택하여 관리 및 비용의 최소화를 돕는 것이다.”라며 “우리는 포티스캔-1000B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고, 보다 쉽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는 포티스캔이 우리가 제공하는 컴플라이언스 제품군에 속해 있기 때문만이 아니라, 고객들이 판단하기를 포티넷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브랜드 제품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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