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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정보, 1분기 실적 전년도 대비 18% 성장 2009.04.10

공공예산 조기집행에 따른 효과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10일 올해 첫 분기 실적에서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09년 1분기를 마감한 결과 전년도 1분기 46억 매출에서 올해 약 8억원이 증가한 54억의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전년도 대비 약 18%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1분기 계획도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와 같은 성장세를 보인 것은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시행되고 있는 공공기관의 예산 조기 집행으로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전년도 보다 상승한 것 같다고 전했다.


내부적으로는 △전문 경영인의 도입으로 점진적인 이익 개선에 주력 △어울림그룹 계열사 경비절감 지침에 따른 실행 △R&D에 대한 집중 투자로 소극적인 경영에서 벗어나 고성능 신제품 출시와 지속적인 제품관리로 시장경쟁력을 높여 상반기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울림정보기술 박동혁 대표는 “현 상황은 위기 속에 찾아온 호재이다. 순간적인 기회가 아닌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루기 위해 매출 신장과 핵심 연구 개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열사인 어울림네트웍스 또한 전년도 1분기 26.85억 매출에서 올해 약 4억원이 증가한 30.17억의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전년도 대비 약 17% 상승하였으며, 이는 DLP(파나소닉 프로젝터) 사업팀의 관공서 공사로 인한 실적과 기존 CCTV사업의 매출증가에 기인하였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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