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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보, 아주대 의료원 등 의료정보사업 진출 확대 2009.04.16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 www.daewoobrenic.com)은 아주대학교의료원에서 발주한 ‘종합 의료정보시스템구축 2단계 사업(EMR구축 사업, Electr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정보시스템은 그동안 아주대학교의료원의 통합의료 정보시스템 개발 및 운영/유지보수, 국립 암 센터 NICES, 차병원의 CHARMS 등의 의료 사업 수행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대형 고객사들의 ITO 사업수행으로부터 축적된 풍부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본 사업의 추진방향 및 사업성공요소를 철저히 분석하고 아주대학교의료원의 비전 및 추진목표를 정확히 이해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번 달부터 내년 3월 말까지 약 1년여 동안, 50억원의 예산 규모로 진행된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아주대학교의료원의 의료정보화 사업관리와 안정적인 Infra를 유지하며 ▲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중심의 지능형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 유비쿼터스 진료환경 구현 ▲ 전자진료카드시스템등 선진형 의료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조성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아주대학교의료원의 “세계적인 의료원으로 도약”이라는 비전 달성을 효과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현재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종합의료정보시스템 1단계로 2007년 처방전달시스템(OCS)을 근간으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와 종합행정시스템 등을 연계한 ‘SMART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여 운영 중에 있다.


대우정보시스템의 ITO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이동석 전무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아주대학교의료원이 의료정보화의 선진모델로 확고하게 자리잡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존의 의료사업 수행 경험들과 발전하고 있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사업에서의 대우정보시스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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