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n, 안티 스팸메일 장비 출시 | 2006.02.22 | |
스팸-바이러스ㆍ웜-피싱 메일 등 실시간 차단
‘트러스메일’은 메일 서버로 들어오는 모든 메일을 검사해 스팸 메일을 물론 바이러스ㆍ웜 메일, 피싱 메일 여부를 진단ㆍ차단해주는 어플라이언스 제품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별도의 서버를 구입하거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장비에 케이블만 연결하고 전원을 켜면 바로 스팸 및 웜 등을 감지ㆍ차단할 수 있고, 운영 시스템 변경으로 인한 수정 작업이 필요 없다”며 “스팸 또는 웜으로 판단되는 메일을 스팸함에 격리 저장한 후 통지해주므로 관리자가 직접 확인 후 삭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7월에 웜ㆍ스파이웨어 차단 전문 네트워크 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를 출시해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트러스메일’을 PC 700대 규모의 중견 기업 고객 위주로 공급했으며, 최근 ‘트러스가드’로 중국 공안부 인증을 받은 데 힘입어 중국을 필두로 해외에도 적극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트러스메일’ 출시일인 22일부터 오는 6월까지 ‘트러스메일’을 체험 사용 후 구매하는 고객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타사 및 자사의 소프트웨어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트러스메일’로 교체할 경우 소프트웨어 가격을 보상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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