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 통한 합법적 콘텐츠 구매 가능해진다 | 2009.04.19 |
위디스크, ‘담아가기’ 서비스 개시 위디스크는 ‘담아가기’ 서비스를 통해 웹2.0형태의 합법적 콘텐츠 유통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는 저작권이 인증된 콘텐츠를 위디스크 사이트 뿐만 아니라, 블로그, 카페, 게시판 등 다양한 사이트에 링크주소를 붙여 넣어 판매하고, 사이트 방문을 하지 않고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바로 내려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담아가기’ 서비스는 회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등 저작권자와 제휴를 맺은 콘텐츠에 대한 리뷰와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해당 콘텐츠에 링크주소를 붙여 넣어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사용자들은 위디스크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담아가기’ 서비스로 링크된 댓글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결제하고 즉시 내려 받기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누구라도 제휴 콘텐츠를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고, 자신이 등록한 콘텐츠를 이용자가 다운로드하면 영화사 등 저작권자와 일정한 수익을 분배 받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번호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바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같이 위디스크는 콘텐츠의 거래를 하나의 사이트에 국한시키지 않고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가능하도록 하는 환경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위디스크 유근형 대표는 “회원들의 참여를 통해 회원들과 소통의 가능성을 훨씬 높이고, 이같은 유통모델을 통해 웹하드 시장에 합법적인 서비스가 정착하는 한편, 이용자들에게도 건전한 콘텐츠 소비문화가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합법적인 유통 모델은 전반적인 콘텐츠 산업 발전은 물론 웹하드 시장의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확산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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