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대학 정보전산기관장 대상 워크숍 개최 | 2009.04.20 |
SW저작권 보호 방안에 대한 대학 관심 확인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 회장 김영만)는 17일 강남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에서 제1회 대학정보전산기관장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대학정보화협의회의 도움으로 정보전산기관장을 초청했으며 대학 내에서의 소프트웨어저작권 보호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 날 워크숍에는 5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저작권법과 정부의 불법 복제물에 대한 단속 의지를 반영하듯 70명이 넘는 각 대학의 정보전산기관장이 참석해 SW저작권 보호 방안에 대한 대학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날 강연을 한 SPC 유종호 실장은 ‘대학은 학생 교직원 등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컴퓨터가 많아 관리하기가 힘들다. 실제로 학생들이 불법다운로드 한 SW가 단속에 걸려 학교측이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며 “구성원이 많은 점을 고려서 분기별로 설치된 SW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작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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