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 6년 연속 체크마크 획득 | 2009.04.21 |
바이로봇 제품, 영국서 품질력 인정 안티-바이러스 전문업체 하우리(회장 김희천 www.hauri.co.kr)는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바이로봇 제품에 대한 체크마크(CheckMark)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21일 밝혔다. 하우리가 이번에 획득한 체크마크는 3대 국제보안인증 마크 중 하나로 영국과학연구센터의 독립테스트 기관인 웨스트코스트랩(westcoast labs)이 컴퓨터 안티-바이러스 제품에 부여하는 국제보안인증마크이다. 하우리의 주역제품인 ‘바이로봇Desktop 5.5’는 매년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체크마크 테스트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안티-바이러스 부문의 핵심 테스트인 안티-바이러스 데스크탑(Anti-Virus Desktop), 안티-바이러스 치료(Anti-Virus Disinfection)에서 각각 품질을 인정받았다. 하우리 김희천 회장은 “하우리는 2004년 국내 안티-바이러스 업계 최초로 체크마크를 획득한 것에 이어, 2009년 현재까지 6년 연속으로 체크마크를 획득하여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바이로봇 제품군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우리 해외사업팀 박한재 과장은 “하우리는 해외 주요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대학 등에 바이로봇 제품을 공급하고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바이로봇은 앞으로도 체크마크 획득과 같은 검증된 인증 테스트에 지속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국제 표준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고, 이를 발판으로 북미, 남미, 아시아를 넘어 유럽시장을 포함한 더 넓은 세계 시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우리는 콜럼비아, 인도, 리비아 등의 시장을 개척 중이며, 이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아랍어 버전(Version)을 준비 중이다. 체크마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사이트 (www.westcoastlabs.com/checkmark/productList/?vendorID=1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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