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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美유통업체에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확장 구축 2009.04.21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전문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 (대표 윤문석 www.teradata.kr )는 본사가, 미국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인 ‘퍼블릭스 슈퍼마켓(Publix Super Markets)’이 테라데이타의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Active Enterprise Warehouse)’를 확장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퍼블릭스 슈퍼마켓’은 1930년 설립 이후 포춘 500대 기업으로 성장한 미국의 슈퍼마켓 체인으로, 미국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종업원 지주회사이다.


‘퍼블릭스 슈퍼마켓’은 성장 가속화 및 고급 분석작업의 지원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이로써 데이터웨어하우스 기능을 기존의 전략적 분석 작업을 넘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운영 BI로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시스템 확장 작업에는 테라데이타의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Active Enterprise Data Warehouse Platform)을 비롯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가 사용되었으며, 새로운 확장 노드는 퍼블릭스 슈퍼마켓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Teradata 플랫폼과 함께 공존함으로써 기존의 기술투자가치가 보호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시스템은 ‘퍼블릭스 슈퍼마켓’이 운영 관련 세부사항에 좀 더 뛰어난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Teradata 데이터마이닝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Teradata의 리테일 솔루션 부문 부사장 에드 듀피(Ed Dupee)는 “유통업체들은 경쟁력 유지를 위해 매출동향을 신속하게 분석, 해석하고, 공급/수요망을 극대화하며, 충분한 정보를 기반으로 구매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며 “Teradata의 리테일 솔루션은 세부 인텔리전스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고, 기존 환경에 쉽게 통합되며, 제 3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해당 기업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새로 확장된 플랫폼의 성능 향상을 통해 보다 풍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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