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전 임직원 매너교육 실시 | 2009.04.21 |
기업 정보화 미래상 제시위해 서비스 마인드 함양 필수적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 및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LDCC 매너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DCC 매너교육」은 상황 별 인사 및 악수, 명함교환 매너, 전화예절 등 비즈니스 매너에서부터 고객만족 서비스를 위한 CS(Consumer Satisfactory) 교육까지 진행된다. 롯데정보통신은 고객의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기업 정보화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마인드 함양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독창적인 컨설팅 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발판으로서 매너 교육을 실시하게 돼 눈길을 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한 IT서비스업계 특성 상, 기술부문 인재 양성을 위한 우수 기술 및 최신 트렌드 교육이 일반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비즈니스 매너 및 CS 교육은 신입사원 입문 교육이나 백화점과 같은 서비스업계에서 보편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장 윤재환 이사는“임직원 대부분이 시스템 운영 및 개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IT서비스 기업은 B2B 서비스 성격이 강하지만, 당사에서는 감성 서비스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기술교육 외에 직원 기량 향상을 위한 LDCC 매너교육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롯데정보통신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필수 학점이수제를 실시, 신입사원 교육부터 시작해 직급별 직능교육과 직무 전문화 과정으로 연결되어, 각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고, 간부급 직원에게는 조직 커뮤니케이션 및 혁신 리더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는 등 단계별로 제도화돼 있다. 또한, 외국어 교육, e-MBA 과정, 자격증 취득지원 등 임직원들의 자기 계발과 함께 조직의 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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