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테이션 판매사이트 ‘이미랜드’ 요주의! | 2006.02.23 | |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 측은 “시계, 신발 등 명품 이미테이션 상품을 판매하는 이미랜드(www.imiland.com) 쇼핑몰에 대한 소비자주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미랜드 사이트는 싸이월드 홈페이지 방명록에 글을 남겨 소비자를 유인하고 있으나 통신판매신고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사업장소재지 등 어떤 정보도 사이트상에서 찾을 수 없다. 센터 관계자는 “특히 이미랜드는 서버를 외국(시카고)에 두고 있어 해당사이트에 주의요청 팝업공지 등 피해예방이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이 사이트에 대해 서울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수사를 요청한 상태”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해당사이트 이용을 자제하고 피해를 입은 이용자는 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 상담실 (http://ecc.seoul.go.kr)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http://www.ctrc.go.kr)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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