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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알티베이스용 ‘오렌지 2009’ 출시 2009.04.22

“알티베이스 사용자, 효과적인 TCO 절감 불러올 것”


웨어밸리(대표 손삼수 www.warevalley.com)는 알티베이스 데이터베이스(Altibase Database) 개발지원 및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대용량 메모리 DB와 하이브리드 DB를 지원하는 ‘Orange for Altibase 2009’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Orange는 13만 명, 1,200개 고객사인 오라클 사용자에게 이미 친숙한 툴로써, 국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개발지원 툴 시장의 50%가 넘는 시장을 확보한 솔루션이다. 특히 이번 Altibase용 Orange의 시장 출시는 Altibase 사용 고객에게 효과적인 TCO(총소유비용) 절감을 불러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Orange for Altibase’는 Altibase사와 긴밀한 협력 안에 생산된 솔루션으로써, 지난 6개월간 Altibase의 프로젝트 현장에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다.


이에 웨어밸리 측은 “기존 오라클 사용자에게만 공급되어온 Orange가 이제 Altibase를 선두로 해 IBM DB2, Tibero, Sybase, MS SQL, Mysql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DB 개발자들의 명실상부한 DB 개발 및 모니터링 도구의 대명사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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