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 지킴이 ‘제5기 사이버패트롤’ 활동 시작 | 2006.02.23 | ||
불법ㆍ유해정보 유통방지활동 강화 위해 인원 대폭 증원
<강지원 위원장> 올해 지원한 제5기 ‘사이버패트롤’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들은 총 300명으로 올해 12월까지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제5기 사이버패트롤은 사이버폭력 등 피해신고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신속한 대처, 사이버패트롤 인원 한정으로 인한 활동 희망자들의 불만 해소와 모니터링 확대를 통한 불법ㆍ유해정보 유통방지 활동 강화를 목적으로 인적 규모를 200명에서 30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패트롤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들은 인터넷상의 각종 불법ㆍ청소년유해정보를 불법ㆍ청소년유해정보신고센터(www.singo.or.kr)에 신고하는 활동을 주된 임무로 하며, 주로 야간 및 심야의 취약시간대에 모니터링을 통하여 불법ㆍ유해정보를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5기 사이버패트롤 출범과 함께 지난 한 해 동안 활동한 제4기 사이버패트롤 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해서도 시상할 예정이다. 지난해 왕성한 활동을 펼친 제4기 사이버패트롤은 지난 한 해 동안 5천5백여 건을 신고 했으며, 이는 2004년 대비 45% 증가한 수치다. 수상자로는 최우성씨 등 20명이 선정되었다. ▣ 문의 : 신고상담팀장 김도성 (02-3415-0230)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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