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4556억원 | 2009.04.22 |
휴대폰 영업이익률은 6.7%
LG전자가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가 2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은 역대 1분기 매출 가운데 최고인 12조8530억원, 영업이익은 4556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졌지만 휴대폰 및 LCD TV 수익성 개선 그리고 전사적인 비용절감 등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실적이 나왔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4분기 적자로 돌아섰던 디스플레이와 가전사업은 1분기에 다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올해 새롭게 개편된 5개 사업본부 모두 영업흑자를 달성했고, BS사업본부를 제외한 4개 사업본부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에 비해 늘었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단, 기말환율 상승으로 인한 외환관련손실(3155억원)과 자회사의 지분법평가손실(2114억원)로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적자를 기록했고 LG전자는 덧붙였다. [보안뉴스 IT 뉴스팀]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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