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효성ITX, ‘NGDC 2009’서 차세대 데이터센터 운영방안 발표 2009.04.22

다뮬라키스 CTO 방한, 데이터센터 위한 IT인프라 관리 방안 발표


데이터인프라 전문 컨설팅 업체인 효성ITX글래스하우스컨설팅은 오는 28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컨퍼런스 ‘NGDC(Next Generation Data Center) 2009’에 참석해 21세기 데이터센터를 위한 IT인프라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GDC 2009’는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세계적인 데이터센터 전문가들이 선진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 센터의 비용절감과 투자수익(ROI) 극대화 방안을 제시한다는 취지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가상화, 에너지 절감과 인프라 혁신 등 2009년 데이터 센터 핵심이슈에 대한 분석과 차세대 데이터 센터의 비전이 논의된다.


효성ITX글래스하우스에서는 제임스 다뮬라키스(James Damoulakis) 美 글래스하우스 테크놀러지스 최고기술경영자가 ‘21세기 데이터센터를 위한 21세기 IT 인프라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2009년 데이터센터 핵심 키워드를 통해 IT업계 트렌드를 살펴보고,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인 ‘서비스 중심의 IT모델’에 대해 집중 소개한다고 전했다.


‘서비스 중심의 IT모델’은 기존 기술중심의 IT와는 달리, 서비스 표준화 및 단위 총소유비용(TCO) 파악을 통해 비즈니스 요구에 부합하는 IT 모델로서 효율성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새로운 IT 운영 방안이며, 다뮬라키스 CTO는 이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제임스 다뮬라키스 글래스하우스 CTO는 25년간 시스템,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와 복구분야에 종사해 왔으며, 고가용성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의 설계와 구축 분야 최고 전문가다. 한편 이번 NGDC 2009 컨퍼런스에는 HP, 뉴욕타임즈, 글로벌 IDC인 랙스페이스 등 세계 유수 기업 담당 임원들이 참가해 자사의 데이터센터 운영 전략과 사례를 소개한다.


한편 제임스 다뮬라키스 CTO는 25년간 시스템,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와 복구분야에 종사해 왔으며, 고가용성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솔루션의 설계와 구축 분야 최고 전문가로, 스토리지, 재해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주제로 하는 세미나에서 최고정보책임자(CIO) 및 IT 임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발표를 해왔다. 또한 그는 스토리지 매거진의 편집자 및 칼럼니스트이며, 매주 미 컴퓨터월드 온라인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보스톤 대학을 졸업했으며,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석사 및 MBA를 취득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