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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안티바이러스 제품 CC인증 획득 2009.04.23

┖nProtect Anti-Virus/Spyware 3.0┖ EAL3등급 CC인증 획득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자사의 안티바이러스 제품 ┖엔프로텍트 안티바이러스/스파이웨어 3.0(nProtect Anti-Virus/Spyware 3.0)┖가 4월 20일 국제공통평가기준 CC인증을 EAL3등급으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제품에 잉카인터넷의 독자 개발엔진 타키온(Tachyon)이 탑재되어 있으며 PC의 해킹, 바이러스/스파이웨어/애드웨어 감염 등을 차단하는 백신 제품으로, 루트킷 기법을 이용한 은폐 형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등 최근 주요 국내외 백신에 필요한 필수 기능요소를 두루 갖췄다고 전했다.


또한 커널모드에서의 강력한 파일 I/O 감시를 통한 악성코드 탐지 기능과, 시큐리티대응센터 운영을 통한 다양한 악성코드의 패턴 수집 및 업데이트로 신속하게 악성코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등 잉카인터넷의 체계적인 시스템운영과 자체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것도 제품의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백용기 잉카인터넷 사업본부 이사는 "이 제품은 실제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당사의 다른 제품에 비하여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나 이미 많은 금융 및 공공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엔프로텍트 네티즌 등에서 사용되던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여 만든 제품인 만큼 제품의 안정성 및 기능성, 보안성 등에서는 결코 타사에 비하여 부족하지 않다고 평가되며 이번 CC인증을 계기로 공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공공부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작년 4월 인증을 획득한 웹방화벽 엔프로텍트 웹방화벽 뿐만 아니라, 웹 취약점 분석도구인 엔프로텍트 웹스캔을 4월중 인증 계약 체결이 완료할 예정이고, 5월 중으로 ASP기반의 PC보안 제품 엔프로텍트 네티즌과 보안USB 엔프로텍트 UMS/XTICK 까지 CC인증 계약을 완료하기 위해서 TFT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잉카인터넷은 이와 더불어 이번 백신 제품 및 다른 보안 제품들에 대해서도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미 몇몇 국가에서는 매우 심도 깊은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국내 시장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2009년을 잉카인터넷의 글로벌 사업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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