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츠-한국MS, ‘윈도우 기술 기반의 보안과 인증강화’ 세미나 개최 | 2009.04.23 | |
이중인증(TFA) 등 강화된 인증 방안 및 SSO 시스템 구현 방안 제시
통합계정관리(IAM) 전문업체 넷츠(대표 백황현 www.nets.co.kr)는 23일 포스코센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드라이브 룸에서 파트너사인 한국MS와 함께 ‘윈도우 기술 기반의 보안과 인증강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에 넷츠 관계자는 “기업의 비즈니스 확장에 따라 내부 사용자 뿐만 아니라 원격지 근무 직원, 계약 직원, 파트너, 고객 등 외부 사용자의 수 또한 늘어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기업은 중대한 IT 자산인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내·외부 사용으로부터 보호해야 하고 이러한 압박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세미나 개최 의의를 밝혔다. ID 도용 및 부정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방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특정 산업 분야에서는 비즈니스 온라인 상의 고객 정보를 보호해야 하는 의무 도한 강화되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많은 CIO들은 해커, 테러리스트, 산업 스파이 그리고 심지어 내부 직원들로부터 기업의 고객 정보와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으로 ‘강력한 인증’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 넷츠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윈도우 기술 기반의 보안과 인증 강화’ 세미나에서는 윈도우 보안 기술을 이용한 사설인증서 시스템 구축, 윈도우 통합인증, 이중인증(TFA) 등의 강화된 인증 방안과 이를 기반으로 한 이기종 시스템을 포괄하는 SSO(Singgle Sign On) 시스템 구현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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