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콤,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출시 | 2006.02.24 |
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www.3com.co.kr)이 자사 티핑포인트 사업부의 새로운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인 ‘쓰리콤 티핑포인트 쿼런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쿼런틴 서비스’는 감염된 기기를 격리해 기업들은 안전한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공격이 내부적으로 유포되는 것을 막아 주고 네트워크 기반 보안 솔루션을 이용해 멀티플 포인트 솔루션에 대한 운영 관리비를 줄인다. 또한 ‘쿼런틴 서비스’는 ‘티핑포인트 IPS’와 ‘티핑포인트 보안 관리 시스템(SMS: Security Management System)’ 및 네트워크 스위치나 관리 시스템을 이용해 유해한 트래픽을 막고 감염된 엔드 포인트를 격리하며 치료를 유도한다. ‘쿼런틴 서비스’의 기능은 매우 유연할 뿐 아니라 치료 관련 웹사이트를 보여주고, 포트를 제어하며, 감염된 호스트는 운영 정책에 따라 격리된 VLAN으로 다시 보낸다. 한국쓰리콤 이수현 대표는 “쓰리콤의 ’쿼런틴 서비스’는 네트워크 엔드포인트의 무선, 음성, 문자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보호 할 수 있는 컨버지드 네트워크를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라며 “쓰리콤 전략의 산물이면서 이기종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새로운 표준 기반의 솔루션으로서 기존 네트워크와 멀티벤더 환경에도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쓰리콤은 엔드포인트에 대한 정책 실행 및 보안을 ‘쿼런틴 서비스’를 통해 자동화 하고 있고, 별도의 클라이언트 장치 없이 네트워크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해 데스크탑 등 엔드포인트 보안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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