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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MS MAPP 가입 2009.04.27

“사전 대응력 강화와 제품 경쟁력 증대 등 시너지 효과 가져올 것”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은 마이크로소프트사 MAPP(Microsoft Active Protection Program)의 파트너로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잉카인터넷은 MAPP의 파트너 가입을 통해 MS사의 자사 OS나 응응 SW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공식 발표에 앞서 정보를 제공 받음으로써 제로데이 공격(Zero-day Attacks)을 포함한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해 한층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력을 갖추게 됐다.


또한 향후 MAPP에서 제공받는 보안 취약성에 대한 정보와 자사의 시큐리티 대응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다양한 악성코드 및 패턴 업데이트를 통해 nProtect 보안 솔루션의 사전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더욱이 지난 20일 잉카인터넷의 nProtect Anti-Virus/Spyware 3.0 제품이 CC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회사는 온라인 백신 서비스 분야에서 강력한 제품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고객은 더욱 안전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문종현 시큐리티대응센터 팀장은 “MAPP가입은 보안 취약점에 대한 사전 대응력 강화와 제품 경쟁력 증대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더욱 강화되고 신속한 대응력으로 고객의 안전한 PC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잉카인터넷은 자사의 온라인PC보안 솔루션 nProtect Netizen과 키 입력 값을 보호하는 nProtect KeyCrypt 외 다양한 제품과 MS의 IE 8, Windows 7 출시에 앞서 제품의 호환성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연구개발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잉카인터넷과 한국MS는 지난 22일 온라인 게임 보안 OS의 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하여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협업의 기반을 확보 하는 등 양사는 점차 협업의 분야를 넓히며 긴밀한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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