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윈도 임베디드 마케팅 및 파트너 협력 강화 | 2006.02.24 |
한국MS는 23일 MS 윈도우 임베디드에 대한 마케팅 및 파트너 협력 강화 계획을 발표 했다. 특히 2006회계연도 한국의 모바일 및 임베디드 성장율은 지난 2005회계연도 대비 150%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MS 본사도 한국을 미국, 일본, 대만, 독일과 함께 Top 5 국가로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윈도우 임베디드는 상업용 리눅스 대비 43% 개발 기간 단축과 75%의 개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7백만 개발자들이 비쥬얼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관성 있고 통합된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김시연 상무는 “MS는 가전 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IPTV, IP 셋톱박스, VoIP 전화기, 홈 네트워크 장치 등과 같은 가전ㆍIT 컨버전스 디바이스 개발을 촉진하고 파트너와의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통한 주요 제품별 솔루션 세미나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대학과의 교육 협력 강화 등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본사와의 협력을 통한 신제품 개발 및 해외 시장 개척 협력 강화 노력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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