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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 리더십 확대 2009.04.27

시만텍(www.symantec.co.kr)은 IDC의 2009년 3월 전세계 분기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조사(IDC Worldwide Quarterly Storage Software Tracker)에서 자사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 전반에 걸쳐 전년 동기 대비 15.1%의 매출 성장을 보이며 리더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는 경쟁사는 물론 전반적인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 성장률을 앞지른 결과다. IDC 조사에 따르면 2008년 대다수 경쟁사들은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거나 소폭 늘어난 반면 시만텍은 전반적인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2007년에 비해 18.2%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만텍은 IDC 조사의 주요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선두를 유지했다. IDC 조사에 따르면 시만텍의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소프트웨어 분야 시장 점유율은 33.8%로 이는 2위 업체에 비해 약 3배나 높은 수치다.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28.3%의 시장 점유율로 주요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앞섰으며, 파일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 역시 2위 업체보다 5배나 높은 51.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시만텍은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아카이빙 소프트웨어 분야 2위에 오른 반면 같은 기간 동안 주요 아카이빙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은 감소하며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시만텍코리아 변진석 사장은 “시만텍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분야 리더십 확대를 보여주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시만텍의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우수한 성능과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시만텍의 노력이 입증됐다”며 “많은 고객이 2008년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를 최적화하고 기존 자산의 활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스토리지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를 줄이기 위해 시만텍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시만텍은 기업이 비즈니스 크리티컬 데이터의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스토리지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스토리지 활용률을 최대화하고 IT 대응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인프라스트럭처 및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시만텍의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을 사용해 이기종 스토리지 플랫폼의 관리를 표준화하고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시만텍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 장애, 사고로 인한 데이터 손실, 재해 등에 대한 데이터 및 시스템 대비책과 복구 방안을 확보하며 아카이빙 솔루션을 사용해 IT 정책에 따라 이메일, 파일, 인스턴트 메시지 및 다른 비구조적 컨텐트의 보존과 저장을 자동화할 수 있다.


시만텍의 ‘Veritas Storage Foundation(베리타스 스토리지 파운데이션)’은 업계 선두의 ‘Veritas File System (베리타스 파일 시스템)’과 ‘Veritas Volume Manager(베리타스 볼륨 매니저)’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기종 온라인 스토리지 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Veritas CommandCentral (베리타스 커맨드센트럴)’은 중앙 집중화된 가시성을 제공하고 리스크와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가상 및 물리적 서버와 스토리지 환경을 제어한다.


‘Veritas NetBackup (베리타스 넷백업)’과 ‘Symantec Backup Exec (시만텍 백업 이그젝)’은 업계 선두의 백업 및 복구 솔루션으로 150만명 이상의 고객을 보호하고 있으며, ‘Symantec Enterprise Vault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은 세계 1위의 액티브 아카이빙 소프트웨어로 인정받고 있다. 기업은 이들 제품을 함께 사용해 정보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저장량을 줄이며 정보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고 데이터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떠한 애플리케이션과 정보도 복구할 수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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