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CIO 방한,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포럼 기조발표 | 2009.04.27 |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IT전략 소개할 예정
한국오라클(사장 유원식)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현명한 IT전략을 소개하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포럼’을 오는 29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최근 세계경제의 영향으로 비즈니스의 효율성 및 혁신을 위한 투자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투자 지연이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비용절감과 함께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현명한 IT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오라클은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자사의 주요 솔루션을 사내에 도입해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세미나에는 오라클 솔루션의 사내 적용을 총괄하고 있는 오라클 CIO 마크 썬데이(Mark Sunday)가 방한, ‘급변하는 환경 하에서의 번영을 위한 전략’이란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더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SOA, BPM, ECM, 포탈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국내 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이어서 비즈니스 변화에 맞춰 새로운 IT환경을 고민하는 IT담당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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