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대 노인, 80대 집주인 살해 | 2009.04.27 |
“집 비워달라고 해서 죽였다” 자백
경남 통영경찰서는 27일 집을 비워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집주인을 구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김모(7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김씨는 25일 오후 11시30분께 통영시 북신동 강모(81) 할머니 집에서 강씨의 얼굴 무차별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음 날 경찰에 자수한 김씨는 “할머니가 최근 집을 비워달라고 부담을 줬다”며 이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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