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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채널 사업 강화로 매출액 130억 예상 2006.02.24

정보보호업체인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이 채널 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어울림은 지난해 대형총판 체제로 채널 정책을 변경해 네트워크 보안 사업부분에서의 매출이 크게 향상된 바 있으며, 이에 올해도 보다 강화된 채널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예상 매출액 130억원을 채널 사업을 통해 달성할 계획이다.


어울림은 2006년 전략공유, 제품교육, 파트너쉽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24일부터 양일간 채널 파트너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워크샵’을 진행하며, 내달 10일에는 ‘채널파트너 대표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채널 사업팀 송태윤 팀장은 “채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실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다”며 “채널파트너사로 등록된 업체에 대해서 신규 솔루션 개척 장려금, 판매실적 장려금과 같은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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