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서울시, 보안 메일 적용 완료 2009.04.28

아이모션, 서울시 통합메일시스템 구축 완료


아이모션(대표 김종민)은 최근 자사의 웹메일솔루션인 ‘센스메일(SensMail)기관용’을 기반으로 서울시 통합메일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시 통합메일시스템 구축사업은 2단계로 진행되었으며, 1단계는 국정원의 기관메일 보안강화 지침에 따른 보안메일시스템 구축이 주요 과업이었고, 2단계사업에서는 서울특별시의 25개 자치구에 기관 보안메일을 적용하여 단일시스템으로 통합했다.


서울시는 통합메일시스템의 구축에 따라 행정전자서명(GPKI) 인증서 로그인 기능 및 국가 표준 알고리즘(ARIA)을 적용한 메일내용 암호화 기능을 구현하였으며, 아울러 서울시 디렉토리 서비스와 연동한 조직도, 알리미시스템, SMS시스템 등과 메일시스템을 연계하고, 동영상매뉴얼을 제작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서울시 통합메일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총괄했던 정연찬 개발팀장은 “보안기능의 강화와 사용자 편의성 향상이라는 쉽게 어울릴 수 없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이룬 아주 드문 케이스”라며 “행정전자서명(GPKI)인증서의 사용은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였고, 어렵고 불편할 것으로 예상했던 메일암호화 인터페이스를 최대한 쉽게 구현한 것이 만족도 향상의 열쇠”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아이모션은 지난해 국정원의 기관메일 보안강화 지침 이후 대구광역시, 법제처, 국가인권위원회 등에도 센스메일(SensMail)을 이용하여 보안메일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최근 서울특별시교육청의 기관메일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