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충북도와 콘텐츠 제휴협약 | 2009.04.28 |
NHN(대표 김상헌)은 충청북도와 ‘콘텐츠 제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NHN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네이버를 통해 충청북도의 다양한 지역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네이버 이용자들은 충청북도에서 직접 제공하는 지역 축제, 문화 소식 및 관광지, 음식점, 숙박지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네이버 지역정보(http://local.naver.com) 내 ‘인사이드 충북’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NHN 윤대균 전략지원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지역자치단체에서 직접 제공하는 정확한 지역 정보를 네이버에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네이버는 정보유통 플랫폼으로서 생생한 지역정보를 제공해 해당 지역의 문화적·경제적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우택 충북도지사는 “충북도와 NHN의 협약을 통해 네티즌이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충북도와 네이버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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