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인포, 스토리지 가상화 무상 제공 프로그램 발표 | 2009.04.29 |
HDS ‘스위치 잇 온(Switch it On)’ 프로그램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은, 히다치 데이터 시스템즈(이하 HDS)가 스토리지 자산을 최적화시키고, 고효율성을 구현하도록 하는 ‘스위치 잇 온(Switch it On)’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토리지의 활용도 향상, 관리 간소화 및 이기종 스토리지 자산의 개선을 통해 고객의 스토리지 환경 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것이며, 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HDS는 Hitachi USP V 제품을 통해 이기종 스토리지 가상화 시, 무상으로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IT투자 자산 활용도를 향상시킨다. 또한 이의 관리를 위한 데이터 전송, 다이내믹 프로비저닝, 인텔리전트 계층화 및 재해복구 소프트웨어 등과 같은 진보된 성능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마크 피터(Mark Peters)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 수석 애널리스트는 “스토리지 효율성을 촉진하는 프로그램들이 현재 많이 다양해졌으며, 활성화되고 있다”며, “이기종 스토리지 지원 및 가상화 기능은 운영 및 비용상의 측면에서 가치 있는 접근이며, 특히 이번에 발표한 HDS의 ‘스위치 잇 온’ 프로그램은 고객들에게 기존 운영상의 비효율적인 측면을 알려주고, 이 부분을 실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벤자민 S. 우(Benjamin S. Woo) IDC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부문 부사장은 “고객들이 점점 데이터를 디지털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다”라며, “가상화 기술을 통해 스토리지 통합 및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고객들은 디지털 자산 및 자산 보호를 위한 인프라 ROI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마케팅팀장은 “많은 벤더들의 잇따른 신제품 출시에 따라 가상화 데이터센터 시장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다”라며 “HDS 스토리지는 국내를 포함 전세계적으로 1만1천여 개 이상의 가상화 레퍼런스를 보유한 만큼 가상화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이미 기술의 우수성 및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앞으로 ‘스위치 잇 온 프로그램’ 발표를 계기로 기존 고객들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에 더욱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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