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핑포인트, 가트너 IPS보고서 리더로 선정 | 2009.04.29 |
IPS 제품의 성능, 보안 수행능력 균형 잡힌 평가 받아
티핑포인트는 자사의 IPS 제품이 가트너의 ‘2009년 네트워크 IPS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2005년 이래 4년 연속으로 ‘리더’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최근 기업들이 IPS 제품을 비교할 때, 시그니처의 품질 부분을 가장 비중 있게 고려하고 있으며, IPS 업체간의 시그니처 품질에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 IPS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신속히 취약점을 발견해 정확한 시그니처를 개발할 수 있는 보안연구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트너는 시그니처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별도의 지름길은 없으며, 취약점 및 멀웨어에 대한 연구가 시장에서 선도그룹을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앨런 케슬러(Alan Kessler) 티핑포인트 사장은 “그간 인라인밴드 방식의 IPS 설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던 고객이 적지 않았지만, 점차 진화하는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된 인라인밴드 방식에 대한 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는 IPS가 보편타당한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플랫폼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가트너의 4년 연속 IPS 리더 선정을 통해 방어능력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한 티핑포인트의 인라인밴드 제품철학을 검증 받았다고 평가한다”고 전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