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신] 美 ISP 호스토피아, TMS 도입으로 ROI 성과 얻어 | 2009.04.29 |
중소기업 웹서비스 공급업체(ISP) 호스토피아(Hostopia)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아버네트웍스(Arbor Networks, Inc.)의 피크플로우(Peakflow) SP 위협관리시스템(TMS)을 도입한 결과, 적은 인력으로 DDoS 공격을 포함한 넓은 범위의 인터넷 위협을 완화 할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호스토피아는 DDoS 공격의 탐지뿐만 아니라 방어를 할 수 있는 전체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몇몇 업체들과 접촉한 끝에 지난 2007년 4월 아버네트웍스의 피크플로우 SP 위협 관리 시스템(Arbor Peakflow SP TMS)을 선택했으며, 그 결과 획기적인 개선 효과를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버 피크플로우 SP TMS를 설정함으로써 호스토피아는 과거 숙련된 네트워크 및 운영 직원들로 구성된 팀이 요구되는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호스토피아의 CTO 더크 바가트(Dirk Bhagat)는 “아버네트웍스의 제품을 도입하기 전에는 우리는 인터넷 공격을 막기 위해 상당히 엄청난 양의 시간과 인력 자원을 소요해야만 했다”며 “아버네트웍스 덕분에 우리는 획기적인 워크플로우 개선과 서비스 거부 및 기타 인터넷 기반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한 인력 소모의 감소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버네트웍스의 CSO 대니 맥퍼슨(Danny McPherson)은 “지난 3년간 인터넷 공격의 크기와 빈도가 250% 증가했으며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또한 전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 비용과 수익 압박의 증가로 공급업체들의 네트워크 보안 리소스가 영향을 받고 있다. 그 결과, 호스토피아와 같은 많은 업체들은 네트워크 강화와 보안을 위해 아버의 제품을 도입했으며 이로써 고객들에게 중단 없이 훌륭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트래픽 데이터 및 관리를 최적화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신속하고 유용한 분석자료 제공하는 피크플로우 SP 플랫폼으로 호스토피아는 침입 탐지를 개선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버의 위협관리시스템(Threat Management System : TMS)으로 호스토피아는 합법적인 트래픽은 허용하면서 공격 트래픽을 필터링하는 딥패킷 탐지를 통해 정보처리 완화 및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분석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동빈 기자(foregi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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