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린IT’ 실현 위한 전사적 IT관리 솔루션 대거 발표 | 2009.04.29 | ||
CA 와일리 APM 등 13가지 전사적 IT 관리 솔루션 출시
한국CA(사장 김용대 www.ca.com/kr)는 비용 절감, 생산성 증진 및 고객경험을 향상시켜 기업이 ‘린 IT(Lean IT)’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보다 향상된 13가지 전사적 IT관리(Enterprise IT Management) 솔루션을 29일 발표했다. 새로 선보인 제품들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를 비롯해 서비스 관리,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관리(PPM), 인프라스트럭처 관리, 복구 관리, 보안 관리 등 전사적 IT 관리 전 부문에 걸쳐 제공된다.
▲한국CA는 29일 13가지 전사적 IT관리 솔루션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들 중 하나인 CA DLP(CA Data Loss Prevention) 제품의 구동 모습. @한국CA.
‘린 IT’는 기업이 IT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내·외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해준다. CA의 포괄적인 전사적 IT 관리 솔루션은 메인프레임, 분산형 컴퓨팅, 물리적 및 가상화 IT환경, 클라우드 컴퓨팅 등 모든 플랫폼 환경에 걸쳐 주요 IT 시스템 및 프로세스를 가시화·자동화·최적화함으로써 ‘린 IT’를 실현한다. 이에 김용대 한국CA 사장은 “현 경제위기 상황에서 기업들은 가치를 극대화하고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IT가 필요하다”며 “새로운 전사적 IT 관리 솔루션을 통해 CA는 IT 관리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가치를 극대화하고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린 IT의 약속을 실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용대 사장은 “CA가 제시하는 통합 솔루션은 경쟁사의 복잡한 포인트-투-포인트 통합을 능가하며, 제한된 선택, 비싼 설치 비용 및 도입 기간의 확대를 초래하는 하드웨어와 서비스의 불편사항 없이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실용적이고 유연한 CA의 전사적 IT 관리 솔루션을 활용해 현재 가장 요구되는 전략적 사고와 실행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CA는 기업의 효율적인 IT 운영을 돕고 최고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IT 예산의 평균 70%는 일상적인 업무 운영을 위한 것으로 IT가 지닌 실제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많지 않다. CA의 ‘린 IT’ 솔루션은 자원 최적화와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고 IT가 보다 높은 수준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IT의 점진적인 가치 개선은 비즈니스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다. CA의 관리 소프트웨어는 불필요한 부분이 없는 가장 효율적인IT 환경, 즉 ‘린 IT’를 실현하는데 충분한 역량을 제공한다. CA의 이번 신제품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분야의 ‘CA 와일리 APM(CA Wily APM) ▲서비스 관리의 ‘CA 서비스 카탈로그(CA Service Catalog)’, ‘CA 서비스 데스크(CA Service Desk), ‘CA IT 클라이언트 매니저(CA IT Client Manager)’ ▲프로젝트 및 포트폴리오 관리의 ‘CA 클래러티 PPM 온 디맨드(CA Clarity PPM On Demand)’ ▲인프라스트럭처 관리의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CA Workload Automation), CA 스펙트럼 인프라스트럭처 매니저(CA Spectrum Infrastructure Manager)’ 및 CA e헬스 퍼포먼스 매니저(CA eHealth Performance Manager)’ ▲복구 관리의 ‘CA 아크서브 백업(CA ARCserve Backup)과 ‘CA XO소프트(CA XOsoft)’ ▲보안 관리의 ‘CA 엔터프라이즈 로그 매니저(CA Enterprise Log Manager)’, ‘CA DLP(CA Data Loss Prevention)’, CA 롤 앤 컴플라이언스 매니저(CA Role & Compliance Manager) 등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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