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륭전자 ‘베스트바이’에 납품 | 2009.04.30 |
기륭전자(대표 배영훈)가 세계 최초로 만든 초소형 포터블 HD라디오를 미국 최대의 전자유통회사 베스트바이(BestBuy)社에 납품, 오는 6월부터 미국 전역에 판매한다.
30일 기륭전자는 “최근 미국내 약 1,000여개 이상의 전자제품 전문매장을 갖고 있는 베스트바이와 공급계약을 체결, 미국 휴대용 HD(고음질)라디오 시장을 선점하게 됐다"며 "얼리어댑터(early-adapter)를 위해 약 5000대의 제품을 먼저 공급하고, 확대공급을 위한 기본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륭은 이어 “미국 시장에서 디지털방송 확대를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HD라디오 확대정책을 펴나가고 있어 디지털 방송 시작과 함께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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