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조수표 사용 청소년 덜미 | 2009.04.30 |
10대의 가출 청소년들이 위조수표를 만든 뒤 사용해오다 붙잡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30일 컬러복사기로 이용,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를 만든 뒤 사용한 혐의를 적용, 이모(18)군 등 4명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18일 한 전자상가에서 구입한 컬러복사기를 갖고 10만원권 수표 85장을 복사했으며, 이를 해운대구 등의 슈퍼마켓 등에서 써왔다. 이들은 가출 뒤 용돈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걸로 알려졌다. 경찰은 쓰다남은 수표와 복사기를 압수하는 한편, 관련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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