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내륙고속도로서 가스통 실은 1t트럭 화재 | 2009.04.30 |
29일 오후 4시35분경 경북 고령군 개진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이모(38)씨가 몰던 1t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에 있던 3000개 가량의 1회용 부탄가스 용기가 연쇄적으로 폭발하면서 파편이 도로에 깔렸다. 이로 인해서 마산방면 차로의 통행이 이뤄지지 못해 정체현상이 빚어졌다. 경찰은 사고 차량의 타이어가 터져 오른쪽 가드레일을 받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