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서 11중 추돌사고 | 2009.04.30 |
1명 사망, 52명 부상
30일 오전 9시20분경 경기 의정부시 낙양동 ‘오리마을’ 부근에서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은 트럭 운전사 김모(36)씨가 숨지고, 옆자리에 동승한 임모(52)씨가 크게 다쳤다. 아울러 관광버스로 체험학습을 가던 경기도 포천 선단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등 5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선단초교 교사와 학생 164명은 이날 5대의 관광버스에 나눠타고 양평으로 체험학습을 가던 중이었는데 모두 안전벨트를 매 크게 다치지는 않은 걸로 전해졌다. 경찰은 트럭기사의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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