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를 위해 꼭 지켜야할 수칙은? | 2009.05.01 | |
■백신 프로그램 설치와 백신 및 OS 자동업데이트 백신은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같은 악성프로그램을 검사하고 또 치료한다. 따라서 이를 이용할 경우 외부의 침입을 막고 사용자의 PC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백신과 OS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면 더 좋다. ■영문과 숫자 혼합한 비밀번호 사용과 주기적인 변경 비밀번호를 너무 단순하게 만들면 다른 사용자가 알아낼 수 있다. 따라서 기억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복잡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또한 비밀번호 유출 가능성을 염두에 두며 주기적으로 바꿀 필요도 있다. ■PC 부팅과 윈도 로그인 시 비밀번호 설정 개인정보가 노출되면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기 정보가 새지 않도록 컴퓨터 내 다양한 보안장치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일주일에 한번 윈도 등 주요 소프트웨어의 보안패치 설치 다양한 주요 소프트웨어가 보안패치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한주일에 한 번은 최소한 최신 상태를 확인, 유지하도록 한다.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불법 소프트웨어는 저작권 침해라는 문제를 안고 있다. 아울러 거기에는 상당수 악성 프로그램이 숨겨져 있기도 하다. 이로 인한 정보자산 침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뢰할 만한 사이트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한다. ■보낸 사람이 분명치 않은 이메일 열어보지 않기 발신자가 분명치 않은 이메일은 악성 프로그램을 첨부하고 있을지 모르므로 되도록 열어보지 않는다. 혹시 열었을 경우에도 첨부파일 등을 실행하지 말고 백신검사를 먼저 받은 뒤 열어보도록 한다. ■중요한 데이터 백업 생활화 사용자의 실수나 악성 프로그램에 의해 중요한 데이터가 손상되었을 경우 복사본이 없다면 데이터를 복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중요 개인정보는 수시로 백업하고 USB 등 보조기억장치에 담아둔다.
■하루에 한번 PC 껐다켜기 악성 프로그램의 접근에서 가장 안전하게 자신의 컴퓨터를 지키는 방법은 인터넷과의 연결을 끊어 접근 통로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하루에 한번 정도는 컴퓨터를 재부팅해 쓰고, 장기간 PC를 사용하지 않을 땐 전원을 꺼두도록 한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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