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용 게이트웨이 보안 장비 나와... | 2006.02.27 |
트렌드마이크로(www.trendmicro.com)는 기업이 악성 코드 및 컨텐트 보안 위협을 최전선에서 차단하는 기능을 갖춘 새로운 게이트웨이 기반 하드웨어 솔루션인 ‘인터스캔 웹시큐리티 어플라이언스(이하 IWSA)’를 출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4월 초에 출시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게이트웨이 보안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해 스파이웨어 및 기타 위협에서 기업을 보호하는 다계층 접근법을 강화하고 스파이웨어, 그레이웨어, 바이러스 및 피싱에 대한 방어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피해복구 솔루션인 ‘DCS(Damage Cleanup Services)’를 통해 감염시스템에 별도의 에이전트 없이 치료하는 기능과 함께 악성 코드 탐지ㆍ차단, URL 필터링, 피싱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스파이웨어 같은 위협이 네트워크에 진입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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