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파워콤, 인턴사원 경쟁률 290대 1 | 2009.05.08 |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5일까지 채용접수를 받은 결과 하계 인턴사원 모집 경쟁률이 290대 1을 기록한 걸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당초 LG파워콤이 뽑기로 한 인턴사원 수는 총 30명. 이 바늘구멍을 뚫으려 지원을 한 예비인턴사원은 모두 8700여명이다. LG파워콤은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실시한 다음 합격자를 추려 다가오는 11일 홈페이지(www.lgpwc.com)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지난 2월 인턴사원 모집에도 2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높은 경쟁률은 통신방송산업이 미래유망산업이라는 인식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LG파워콤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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