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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음식점 업주 스스로 목숨끊어 2009.05.08

SI 발생 후 줄어든 매출에 따른 자살로 추정돼


40대 돼지고기 음식점 업주가 8일 자살했다. SI발생 후 손님이 크게 줄어든 것을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경 광주시의 한 돼지고기 음식점에서 주인 이모(43)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조사에서 주인 이씨의 부인은 자녀들을 등교시켜주고 돌아와보니 남편이 목을 맨 채 숨져있었다고 진술했다.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최근 SI로 인해서 가게 매출이 줄었고, 이에 이씨가 고민했다는 유족의 말 등을 종합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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