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교교사 등 마약사범 23명 구속 | 2009.05.08 |
고교교사 등 56명 검찰에 적발
히로뽕 606g 압수돼 고등학교 교사 등 56명이 3~4월에 실시된 마약류 사범 집중단속에 적발됐다. 이 가운데 23명은 검찰에 의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이두식)는 8일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총 606g의 히로뽕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적발된 이들 중에는 고등학교 교사 외 마약퇴치 운동을 벌여왔던 목사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검찰에 의해 적발된 마약사범 중에는 마약 밀수 및 밀매 사범도 12명과 14명씩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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