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 등산로 인근서 군 오발탄 폭발 | 2009.05.08 |
대형사고 위기 가까스로 면해
군의 오발탄 다수가 마을 등산로 인근에서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철원군 용화동 주민 등에 따르면 7일 오전7시경 이 마을 뒷산의 등산로 인근서 155mm 곡사포탄이 떨어져 폭발했다. 당시 포탄이 떨어진 곳 인근에선 마을주민 3명이 산행을 하고 있었다. 자칫 예기치 못한 대형사고가 날 뻔한 상황이었던 것이다. 오발사고 뒤 사격을 했던 군부대는 즉각 포탄주변을 통제했다. 그리고 바로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해 떨어진 포탄의 잔해를 수거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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