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잉카인터넷, 온라인 게임 전용 보안제품 공급 2006.02.28

변칙게임수법-해킹, 실시간 차단해 안전한 게임 가능...

 

한게임은 게임이용자가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스피드핵, 오토마우스 등 변칙적인 게임 수법이나 백도어, 원격제어프로그램 등 다양한 해킹 등을 차단하는 온라인 게임 보안 제품을 채택해 안전한 게임을 운영하게 된다.


잉카인터넷(대표이사 주영흠 www.inca.co.kr)은 온라인 게임 보안 제품인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를 NHN(대표이사 최휘영)가 운영하는 인터넷 게임 포털 한게임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안전한 게임 서비스와 공정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하는 온라인 게임 전용 보안 솔루션으로 지난 2005년 ‘온라인 게임 클라이언트 실시간 프로세스 접근 및 조작 차단’의 특허를 획득한 제품이다.


잉카인터넷 관계자는 “온라인 게임시 해킹툴로 인해 게임 이용자들 뿐 아니라 게임사 서비스에도 피해를 입히는 사고가 발생해 게임보안솔루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됐다”며 “게임보안솔루션은 국내외 모든 게임 이용자 환경을 지원하고 신종 해킹툴이나 기법을 정확히 분석해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해외에 수출되는 온라인 게임 중 해킹툴로 인해 게임사 이미지와 수익에 적지 않은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체결로 온라인 게임 상의 다양한 해킹 유형들에 대해 신속한 대응기술을 제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한국을 포함해 해외 16 개국에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웹젠의 뮤온라인, CJ Internet의 넷마블,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온라인 등 120여 게임에 공급ㆍ서비스되고 있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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