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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안심개인정보보호서비스’ 개시 2009.05.11

홈페이지 통한 개인정보노출 보호 최소 64% 비용 절감


코스콤(사장 김광현)은 개인정보보호 전문업체인 위너다임(대표 강창구)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점 점검 보안컨설팅, 각종 솔루션 구입, 상시 모니터링 등 개인정보 보호에 소요되는 기업의 막대한 부담을 줄여 부족한 예산과 적은 인력으로도 이를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안심개인정보보호서비스’를 12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코스콤의 ‘안심개인정보보호서비스’는 월 50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홈페이지 개인정보노출 취약점 점검 컨설팅, 개인정보노출필터링 솔루션 도입 및 24시간 365일 개인정보노출 상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기업들이 투입해야 하는 비용 및 인력 등의 자원부담을 대폭 줄인 서비스이다.


이에 김광현 코스콤 사장은 “안심개인정보보호서비스 런칭으로 고객들은 최소 64%이상 절감된 비용으로도 효과적인 개인정보보호를 실현하게 되었고, 보험 성격의 정보보호를 솔루션으로 해결하는 시대는 가고 이제는 서비스를 받을 때”임을 강조했다.


또한 김광현 사장은 “최근 정보통신망법의 개정에 따라, 공공기관뿐 아니라 백화점·쇼핑센터·결혼중개업·의료기관 등 총 22만개의 기업 등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올해 개인정보보호법까지 제정된다면, 고객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모든 기업·기관은 개인정보보호가 기업의 이미지와 흥망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스콤의 안심서비스(ANSIM Service)는 2008년 성장동력 아이템으로 시작한 매니지드 IT 정보보호서비스로, 이번에 출시한 안심개인정보보호서비스 이외에 안심WEB서비스, 안심NAC서비스가 있으며, 향후 무선보안·DB보안·DDoS방지 등 여러 보안 이슈들에 대한 안심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고객이 부족한 예산 및 부족한 인력으로도 안심하고 정보보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뿐 아니라 일반 개인의 공인인증서 등을 보호할 수 있는 서비스 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코스콤이 ‘안심개인정보보호서비스’를 위해 협력을 체결한 위너다임은 웹사이트 개인정보노출차단 및 점검 솔루션인 ‘Privacy Scanner’를 개발하고, 2006년부터 행정안전부의 공공기관 웹사이트 개인정보 노출 상시 모니터링 사업을 4년 연속 수행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전문업체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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