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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인터넷 홈페이지 새단장 2009.05.11

우리은행(행장 이종휘)은 11일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인 인터넷 홈페이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우리은행 홈페이지는 최대 이용서비스를 원클릭으로 접속하도록 하는 등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의 접근 단계를 최소화했다.


또 많이 이용하는 로그인과 조회, 이체 서비스 등의 글자크기를 확대했고, 화면도 재구성해 고객의 편리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밖에 인터넷뱅킹 이용자의 비밀번호를 영업점에서 직접 등록해 신규가입절차를 간편하게 개선했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사이트 초기화면을 고객의 선택에 따라 이미지 위주 화면과 문자 위주 화면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뱅킹 이용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고객의 불편요소를 개선하고, 이용현황 분석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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