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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젠앤컴퍼니, 1분기 매출 10년만에 흑자전환 2009.05.12

“자회사 니트젠 흡수 합병 후 수익구조의 안정화 등의 성과”


니트젠앤컴퍼니(대표 허상희)는 2009년 1분기 실적결과 매출액은 전년 7.4억에서 18.4억으로 전년대비 248%가 성장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58.1억에서 (+)2.4억으로 10년 만에 흑자전환에 대한 공시를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실시한 자회사인 니트젠을 흡수 합병해 수익구조의 안정화와 전략적 매출 증대 효과의 가시적인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이에 허상희 니트젠앤컴퍼니 대표는 “지난 4월 최대주주변경과 맞물려 이번 2009년 1분기 매출 증대 및 흑자 전환에 따라 빠른 회사의 경영정상화 및 공격적인 영업전략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니트젠앤컴퍼니 측은 “이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IT업계의 계절적 비수기임에 불구하고 수출비중을 전체 매출대비 약 70%까지 끌어 올리며 이루어 낸 것으로 올 초 발표한 2009년 매출 130억 이상의 안정적 매출구조를 유지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허상희 허상희 대표는 “향후 니트젠앤컴퍼니의 주력사업을 지문인식 분야의 영업이익 흑자에 기반을 둔 안정적인 회사로 정상화시킬 것이며, 기존 회사가 보유한 안정적 유동성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투자 역시 향후 고려할 것”이라며 “공격 마케팅을 통해 기존 매출(과거 평균 70억 수준)을 확대시키고, 이에 엔피아 사업부 매출 등이 더해진다면 2009년에는 매출목표인 130억은 무난히 달성할 것을 전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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