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 무료기업메일 사용자 급증 | 2009.05.12 |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중소업체들의 비용절감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포털사이트 파란에서 제공하는 무료기업메일 신청업체가 급증하고 있다고 파란측이 밝혔다.
포털 파란의 무료기업메일(http://openmail.paran.com)은 개인 또는 기업이 자신의 도메인을 그대로 쓰면서 파란닷컴의 메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것으로, 메일서버 및 호스팅 비용없이 아이디@회사도메인을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중소업체나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이용대상이 늘고 있다. 파란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에 월평균 1천여개 사업자 및 개인이 무료기업메일을 신청했는데, 올해 들어선 그 수치가 월 2천여개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사용자들은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 무료라는 비용측면 이외에, 넉넉한 용량, 대용량 첨부파일, 친절한 고객센터 등을 언급하고 있다. 파란 김경로 비즈사업팀장은 “무료기업메일은 50인 이하의 소기업과 학교, 교회 등 비영리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서비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간략한 프로세스 구현과 고객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개선해 장기적인 경기 침체기에 많은 기업체들의 서비스 파트너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파란 무료기업메일 신청은 파란 비즈프리 페이지(http://bizfree.paran.com/)나 고객센터(02-3289-4087)를 통하면 된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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