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90대 女 고성 바다서 숨진 채 발견 2009.05.12

12일 오전 9시25분께 강원 고성군 거진항 북방파제 앞 해상에 김모(91?여)씨가 숨진 채 떠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전날 8시30분께 고성경찰서에 가출신고된 상태인 걸로 알려졌다.


현재 해경은 김씨의 사인이 뭔지 조사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