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시큐리티 일본지사 설립, 해외 진출 본격화 | 2009.05.13 |
도쿄 내에 국내 본사 규모 ‘에이쓰리시큐리티재팬’을 설립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 http://www.a3security.com/)는 일본 도쿄 내에 ‘에이쓰리시큐리티재팬┖을 설립하고 그 동안 준비해 온 해외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쓰리시큐리티의 첫 번째 해외 지사가 되는 ‘에이쓰리시큐리티재팬’에서는 에이쓰리시큐리티가 국내에서 지난 10여 년간 전개해 온 정보보호 컨설팅 비즈니스를 포함하여 에이쓰리시큐리티의 정보보호관리체계솔루션 RFinder시리즈를 중심으로 현지 사업을 전개해갈 예정이며 일본 시장에 맞는 신규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도 개발 중이다. 이번 해외 진출과 관련하여 에이쓰리시큐리티는 “일본은 글로벌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인 ISO27001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의 수가 4000여개(국내100여개)에 달하는 등 정보보호분야에 대한 일본 기업들의 관심이나 수요가 매우 높은 수준인 반면 정보보호 분야의 기술력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한국을 높게 평가하는 추세”라며 “이와 같은 이유에서 ISO27001인증 컨설팅을 포함하여 폭넓은 정보보호 컨설팅을 수행해 온 에이쓰리시큐리티는 일본시장으로부터 수차례 러브콜을 받아 왔고, 더욱이 일본에서 내부 통제에 대한 규정이나 관심이 강화됨에 따라 에이쓰리시큐리티에서 개발한 전사적위기관리시스템(RFinderERM)과 위험관리 솔루션(RFinderRMS)에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정보보호 1세대 기업으로 10여 년에 걸쳐 축적해온 기술력과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게 현지화하여 진행할 예정”이라며 일본시장 개척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에이쓰리시큐리티재팬’은 지사장·컨설턴트·영업·엔지니어 등을 현지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사전 조사 등 장기간의 전략적 준비단계를 거쳐 금번 지사 설립이 진행됨에 따라 기존 해외 진출 기업들이 소수의 영업인력을 배치해 소규모 에이전시(Agency)형태로 운영해 온 점과는 차별성을 갖는다. 현재 몇 가지 마무리 수순을 거쳐 내달 1일 정식으로 ‘에이쓰리시큐리티재팬’의 현지 사업이 시작되며, 에이쓰리시큐리티는 금번 본격적인 일본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향후 점차적인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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