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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통신사업자 특화된 보안 솔루션 출시 2009.05.13

VoIP, 모바일 컨텐츠 보안을 위한 캐리어급 보안 기능 구현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는 자사의 통합보안 플랫폼 포티게이트의 캐리어급 버전인 포트캐리어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출시된 포티캐리어 제품군이 통신사업자, ISP 및 매니지드 보안 서비스 제공자, 그리고 대기업의 네트워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보안을 통해 고객의 네트워크 보호까지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존의 포티게이트 제품의 기본 기능에다가 VoIP 인프라 및 모바일 운영자 콘텐츠 보안,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사용자 기반 보안 정책 관리 기능 등 통신사업자를 위한 특화된 기능까지 탑재했다.


또한 포티캐리어는 9가지 통합 보안 기능의 프로세스를 할당해 관리할 수 있는 가상화 보안기능이 포함된 제품이다.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은 “통신사업자 및 서비스 제공업체는 중요한 타깃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이번 새로이 출시된 포티캐리어 플랫폼은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이다”며 “포티캐리어의 새로운 기능과 가상화 성능의 조합은 MSSP, 통신사업자, 서비스 제공업체 및 대기업까지 단일 보안 장비를 대체할 수 있고 보안 서비스 비즈니스를 관리 및 출시를 위한 통합 플랫폼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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