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U-사회 겨냥 조직개편 단행 | 2006.03.02 |
종전 ‘4단 2센터’에서 ‘1실 4단 1센터 체제로 개편 u-정보보호 정책수요에 적극 대처위한 조직 재정비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이홍섭, KISA)은 2일 정보보호 정책 및 정보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기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KISA 관계자는 “u-Security, u-Privacy, u-Trust 실현에 초점을 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관련 부서를 신설하는 등 유비쿼터스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신설된 조직은 u-Security를 위한 정책개발, 법제연구 및 통계분석 등 정보보호 정책지원 총괄 부서와 u-Privacy 보호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와 불법스팸대응 업무의 통합, 위치정보 및 바이오정보 보호 등 정보프라이버시보호 전담부서, 그리고 u-Trust를 위한 IT기반보호, 인증 및 표준 총괄 기능을 갖는 부서로 조직했다. 또한 기관 혁신경영 업무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했고 기존에 있던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와 보안성평가단는 사업 집중력과 전문성을 강화해 각 부서장 주도하에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주민번호 대체수단 TFT를 신설해 최근 불거진 리니지게임 등 온라인상의 주민등록번호 도용에 따른 문제 해결 등의 업무를 전담케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KISA는 종전 ‘4단 2센터’에서 ‘1실 4단 1센터 (경영혁신실, 정책개발단, IT기반보호단, 정보프라이버시보호단, 보안성평가단,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체제로 개편됐다. KISA 이홍섭 원장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KISA가 이번 조직개편을 계기로 새롭게 등장하는 u-정보보호 정책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조직생산성 제고를 위한 경영혁신에 집중, 세계 정보보호 전문그룹의 중추적인 기관으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피력했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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